하늘을 나는 5성급 호텔?!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이번엔 프리웨어가 아닌 지름신 강림으로 질러버렸습니다. 덕분에 사라는 방학때쯤이나..;; 그전에 쉬간님이랑 하려면..
헤느님도 사야하는데.. 음..
이번엔 저번에 비하여 볼거리가 제법 있습니다.ㅎ

이번에 에어쇼 다녀가신 분(?)이라죠.. 못가서 아쉬울 따름 왕복 차비에 비하면 저렴합니다. KTX 저번엔 4만원 좀 넘는 가격에 타고 다녔는데 요즘은 어떨런지 모르겠군요. 군대 포상휴가 나와서 5000원에 왔다갔다 할땐 기분 좋았는데.. ''

롤스로이스 차만 만드는 걸로 알고 계신 분들도 많으실텐데 비행기 엔진도 만듭니다.

실제 기체와는 다른 면이 못지 않아 있지만 기내방송 등 부수적인 요소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각종 내부 편의 시설과 좌석이 나름(?) 표현 되어 있습니다. 이정도 퀄리티 가진 제품이 별로 없어서 산 이유도 있구요.;;

마지막으로 뒷태~ 전방 보다는 후방이 웅장한 느낌이 더 강합니다.


윈도우 7 우왕~''



본 영상을 보는 순간 드디어 마소가 일본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적절히 선택했다고 보여집니다.;;

성우도 미즈키 나나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실 그런 성우네요..

그리고 저 같은 대딩이신분들은 조만간에 마소에서 대학생을 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물론 업그레이드 팩(기존 윈도우의 업글 형태)만 가능하며 가상 pc는 프로페셔널, 울티메이트 버전만..

이미 쓰고 계신 분들의 반응은 꽤 괜찮습니다. 비스타는 안 땡겼는데 7은 할인 이벤트도 있고 해서 (39900원!!)

오피스 2007도 대학생은 55,000원에 구매가능하더군요. 이벤트 사이트는 맨 아래 참조~

개인적으로 오피스 2007 싸게 사는 쪽이 더 끌리네요. 제일 효율적이라고 해야 되나요 ? ㅎㅎ

물론 대학교 주소 기반(edu 혹은 ac.kr)의 이 메일 계정

일반인도 생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대학생 아니더라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만 자세한 내막은 모르니..패스~

갠적으로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해서 좋긴한데 지금 쓰는 놋북은 드라이버 문제도 있고 해서 땡기지 않고,

데탑씨는 펜4 2.6c 노스우드 1기가 이정도면 말 다했지 말입니다. xp가 구린 pc에서도 돌아가긴 했지만..

그리 탐탁치 않았던.. 프로페셔널 버전에서 지원되는 xp 가상 pc 모드는 사양이 많이 받쳐줘야 한다고 합니다.

즉 같은 사양에 xp에서 다이렉트로 구동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단 예기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마소는 특정 주기로 일부러(?) 삽질을 하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는데...

가장 대중적이라고 판단한 윈도우 기준으로는

윈도우95
윈도우98(겜 전용이라고 할 정도로 우왕ㅋ 굳ㅋ)
윈도우me(이건 딱 포맷하고 처음 깔았을때만 좋은 os?, 쓰면 쓸수록 사람 성질 뒤집는 os입니다. 정말..)
윈도우xp(이래저래 말 많았지만 서비스 팩 덕에 꽤 쓸만해졌죠.)
윈도우 비스타(뭐 따로 말 안하겠습니다만.. 결과는 그닥 오히려 다이렉트 10을 비스타 전용으로 하고 헤일로 2 pc는 비스타 전용이라죠 아마? 욕 먹을 짓 많이 한..)

사양이 고사양 램 2~4기가 이상의 멀티 코어 프로세서를 가지신 분은 한 번 알아보시는 것 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비스타 보다 조금 가볍고 효율면에서 좋아졌다고 하니.. ㅎ

윈도우 7 32비트에서 최대 램 4기가까지 인식가능이며 64비트는 뭐 공식적으로 발표된 건 없는 것 같지만 엄청난 확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p.s : 대학생 오피스 할인
(오피스 사자)

1차전 종료~ 잡담


시험 1차전 종료 되었습니다.

이번 시험은 왠지 수확이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 시험만 아니면.. 음..;;

그리고 팀플의 시작이랄까요 ;;...

셤 기간 임박...

개강한지 1주일만에 시험 치고 또 시험치고, 추석 지났더니.. 시험기간 이로세..

저 한 문장으로 제 심정을 다 표현했습니다.;;

이글루 개설한지 1년 좀 넘은거 같은데 왠 악플러가 로그인 없이 댓글 달아놨길래..

x 눌렀더니 걍 삭제 되네요! 블로그 관리자 권한인 것 같습니다만

댓글 내용도 참 어이가 없어서..;;


p.s : 추석 전에 플심을 너무 격렬하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스틱 횽아가 허리가 나가셨습니다. 뭐 제가 부품만 있으면 그냥 아주 쉽게 교체가 가능한거지만 부품은 따로 안 판다고 하는군요. 결국 후송보낸.. 이럴땐 그냥 엑박 패드 잡고 아코나 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요즘은 12시이전에는 그냥 자는 사이클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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